직장원심
⚖️ 판결 완료

이혼하는 아주버님 아들을 나보고 키우라고?

A

angle

2026년 5월 26일

원문 출처

youtu.be

https://youtu.be/YVL06F4u0Ik?si=FgvUYLnkiLwarwNd

친자식 양육 포기한 아주버님 시댁 며느리 너라도 키워라  / KNN

저는 지금 38개월 된 딸아이를 키우며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게 직장 생활을 하고 있는 워킹맘이다. 매일 육아와 회사 일에 치여서 이미 몸도 마음도 한계에 다다랐는데, 최근 시댁에서 상상도 못 한 폭탄을 던졌다.

아주버님 부부가 이혼 절차를 밟으면서 친부모라는 사람들이 7살짜리 아들의 양육을 홀라당 포기해 버린 것이다. 그런데 더 황당한 건, 그 양육 책임이 왜 나한테 오냐는 거다. 시부모님은 지병이 있고 건강이 안 좋다는 핑계를 대며 자기들은 절대 못 돌본다고 선언하셨다. 그러면서 고작 매달 양육비 20만 원 줄 테니 우리 집에서 키우란다.

기가 막혀서 멍하니 있는데, 남편이라는 인간은 한술 더 뜬다. 내 첫 조카를 고아원에 보낼 수는 없다면서 나한테 양육을 대놓고 강요하고 있다. 심지어 주변 사람들도 우리가 경제적으로 조금 더 여유가 있다는 이유로 "그냥 네가 거둬라"라며 은근히 양육을 권유하는데, 진짜 피가 거꾸로 솟는 것 같다.

아니, 자기가 낳은 자식도 아닌데 시댁 식구라는 이유로 7살짜리 애를 떠맡아야 하는게 말인가?
내 자식 하나 키우기도 벅찬 워킹맘한테 무슨 소리냐고..

411
VS
A 100%1명 판결 중B 0%
⚖️

항소장 작성

APPEAL
땅 땅 땅

이혼하는 아주버님 아들을 나보고 키우라고? 사건에 대한 현재 판결 초안입니다. 총 1표가 집계되었고, 현재 가장 우세한 선택지는 "이혼사유" 입니다. 이혼사유 쪽이 현재 우세합니다. 댓글은 총 1개가 반영되었으며, 핵심 반응은 다음과 같습니다: angle: 둘다 죽으면 키워줄수있는데, 이혼하는거면 둘다 돈 벌어서 애기 키워라 종합하면 현 단계 판결은 다수 의견을 기준으로 하되, 댓글에서 드러난 맥락과 반론도 함께 고려하는 방향이 타당합니다.

배심원 반응1

A

angle

작성자

둘다 죽으면 키워줄수있는데, 이혼하는거면 둘다 돈 벌어서 애기 키워라

5월 26일 01:54